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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맵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은 자동차의 종합적인 성능을 고루 알아 볼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이 배치되어 있다. 한편으로는 머신을 정확히 컨트롤 해야 하는 드라이버의 능력을 시험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포뮬러원 기준 5.615Km 코스를 임의적으로 크게 3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별 특징을 파악해 본다. 실제 포뮬러원 레이스가 열릴 때에도 이와 비슷한 형태의 3개 섹터로 나누어 기록을 측정하게 된다.

코스맵

F1코스 START

F1코스 START

F1코스 FINISH

F1코스 FINISH

상설코스 START

상설코스 START

상설코스 FINISH

상설코스 FINISH

제1구간 T1

제1구간 T1

자세히보기

제1구간 T2

제1구간 T2

제1구간 T3

제1구간 T3

제2구간 T4

제2구간 T4

제2구간 T5

제2구간 T5

제2구간 T6

제2구간 T6

제2구간 T7

제2구간 T7

제2구간 T8

제2구간 T8

제2구간 T9

제2구간 T9

제2구간 T10

제2구간 T10

제2구간 T11

제2구간 T11

제2구간 T12

제2구간 T12

제3구간 T13

제3구간 T13

제3구간 T14

제3구간 T14

제3구간 T15

제3구간 T15

제3구간 T16

제3구간 T16

제3구간 T17

제3구간 T17

제3구간 T18

제3구간 T18

제 1구간

엔진 성능의 극한을 시험하는 최고속도 구간

스타트-피니쉬 라인이 포함된 구간이다. 가장 먼저 맞이하는 코너인 Turn1의 경우 최대 300Km/h가 넘는 속도에서 브레이크를 밟아 100Km/h 초반 대까지 속도를 줄여야 하는 만큼 추월이 빈번하게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완만한 코너인 Turn2를 지나자 마자 길이 1.2Km의 최장 직선 구간이나타난다. 약 320Km/h의 최고 속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으로서 머신의 엔진성능을 최대로 발휘하게 된다. 이어지는 Turn3에서는 급격히속도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에 부담을 주는 구간이기도 하다.

제 1구간
구간 설명
T1
R:12 / 폭:15M
(고속구간) F1코스 스타트라인을 지나 첫 코너 구간으로 R12인 코너 각을 가지고 있다. 첫 출발 랩에서는 비교적 부담이 적으나 탄력을 받은 주행 상태에서는 브레이크 포인트가 매우 중요하다. 메인그랜드 스탠드의 관중과 정면에 있는 관중석등 드라이버를 흥분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어 집중하지 않을 경우 안전구간이 충분하게 확보되어있으나 타이어배리에 충돌할 수 있는 매우 난이도가 높은 구간이다. R : 코너의 중심을 기준으로 한 원형의 반지름이다. 따라서 R이 작을수록 코너의 각은 작아진다.
T2
R:40 / 폭:13M
1번 코너를 지나 부담 없이 속도를 올리 수 있는 R40의 비교적 완만한 코너이다. 바로 이어지는 직선구간(1.2KM)은 F1 머신의 경우 최고 320km/h, 경주용 자동차의 경우 성능에 따라 250~270km/h의 최고속도를 경험할 수 있는 구간이다. 양쪽모두 모바일 월로 막혀있어 사고를 대비해 200m 당 1개씩 드라이버 탈출구가 마련되어있다.
T3
R:12 / 폭:13M
직선 끝지점으로 최고속도에서 순간적으로 속도를 줄여야하는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구간이다. R12인 코너 각을 가지고 있으며 최고 속도에서 자칫 거리감을 잃을 수 있어 코너 진입 전 모바일 월 왼쪽에 코너까지의 거리를 표기하여(200 / 150 / 100 / 50) 드라이버의 브레이크 포인트 설정을 돕는다. 상설 코스와 F1 코스로 나뉘는 교차 구간이기도 하다.

제 2구간

머신의 코너링 성능과 밸런스를 겨루는 고난이도 중고속 구간

고속 코너와 저속코너가 고르게 배치되어 있는 구간이다. 제2구간은 길이 3Km 규모의 상설트랙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이 구간 자체적으로 서킷이 필요로하는 모든 요소들을 갖추었다. Turn3에서 Turn4까지는 이 트랙에서 3번째로 긴 직선 구간이 배치되어 있다. 하지만 이후 Turn5와 Turn6를 지나며좌-우-좌로 만나게 되는 연속코너 구간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드라이빙 테크닉을 요구한다. Turn7~9까지 이어지는 최북단의 3개 코너는 아주 짧은 브레이킹만으로 통과할 수 있는 고속 코너로 드라이버들에게 흥미진진한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 2구간
구간 설명
T4
R:25 / 폭:15M
U자 형태로 코너가 깊어 충분히 속도를 줄여야 코스이탈하지 않고 무사히 통과 할 수 있다. 최대한 코너 깊숙히 진입하여 CP를 설정해야 한번에 통과할 수 있다. 코스이탈이나 스핀이 잦은 만큼 전체 주행시간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다.
T5
R:20 / 폭:13M
코너의 안쪽보다 바깥쪽이 낮고 타이밍을 놓치거나 속도조절에 실패할 경우 코스이탈 할 수 있는 R20인 코너로 심적 부담이 큰 코너이다. 또한 우회전 후 바로 좌회전을 준비해야하므로 드라이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구간이다.
T6
R:18 / 폭:13M
5번 코너 통과 후 곧바로 이어지는 좌회전 코너로 통과 후 블라인드 코스가 이어진다. 속도보다 드라이버의 컨트롤 능력이 요구되는 구간이다. 짧은 거리에 여러개의 코너가 연결되어 있어 드리프트 경기를 하기에 적합한 코너이다. 오른쪽으로 가설 그랜드스탠드가 시작되며 통과 후 높은 언덕이 있어 드라이버의 심적 부담을 주고 있으나 속도를 올려도 무방하다. 언덕을 넘어서는 순간 시원하게 보이는 코스를 따라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코스가 펼쳐진다. 블라인드 구간 : 앞이 보이지 않는 코너. 즉 코너에 진입할 때 어떤 장해에 의해 확인될 수 없는 코너를 말함. 또 내리막 코너에서 진입시에 클리핑 포인트를 확인할 수 없는 코너도 블라인드 코너의 일종. 드리프트 구간
T7
R:73 / 폭:13M
블라인드 언덕을 넘어 속도를 올리며 맞는 원만한 코너로 부담 없이 달릴 수 있다. 내리막을 달리는 스릴을 느끼며 코너 안쪽을 파고들어 빠르게 빠져나오면 원만한 코너가 이어지므로 더욱 속도를 올릴 수 있는 가속구간이다.
T8
R:122 / 폭:13M
R122인 코너로 중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코너이다. 코스의 바깥쪽이 낮다는 것을 감안하여 컨트롤 하면 어렵지 않게 속도를 즐기면 빠져나올 수 있다. 코너안쪽으로 진입하여 바깥쪽으로 빠져나오는 것이(IN-OUT)다음 코너를 공략하기에 유리하다.
T9
R:60 / 폭:13M
원만한 각도의 8번코너를 빠져나와 짧은 직선구간을 지나면서 붙은 가속으로 인해 미리컨트롤하지 않으면 좌측 펜스에 충돌할 수 있는 주의가 요망되는 코너이다. 실제 많은 선수들이 스핀을 일으키며 좌측 펜스에 충돌하는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은 구간이다.
T10
R:14 / 폭:13M
R14인 코너 각을 가지고 있는 브레이킹이 아주 깊게 들어 가야하는 코너이다. 9번 코너와 마찬가지로 속도조절에 실패할 경우 좌측 펜스에 충돌할 수 있으며 대회 시 다른 차량들과 추돌위험이 많은 가장 어렵고 주의해야할 코너이다. 완만한 코너가 이어지다 갑자기 나타나므로 브레이크 타이밍을 놓칠 수 있어 드라이버의 집중이 요구된다.
T11
R:85, 58 / 폭:13M
(중 고속구간) 좌회전 R85, R58인 두 개의 코너 각을 가지고 있는 큰 코너 구간이다. 자이언트 코너라고도 하며 F1코스를 이용 할 때와 상설코스를 이용할 때 레코드라인이 다소 달라지므로 이용 코스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처음 큰 코너에 접어들 때는 코스 중간을 달리다가 두 번째 깊은 코너에서는 코너 안쪽을 공략하여 달려야 통과 즉시 나타나는 12번 코너를 공약하기에 유리하다. 상설 코스와 F1 코스로 나뉘는 교차 구간.
T12
R:58 / 폭:13M
11번의 두 번째 깊은 코너를 통과하면서 바로 나타나는 부담스로운 코너로 역시 드라이버의 집중이 요구된다. 긴 자이언트 좌회전 코너를 빠른 속도로 돌다가 갑자기 나타는 우회전 코너이면서 다소 각이 깊어 집중하지 않으면 순간 코스이탈로 이어지면서 전체 주행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코너의 OUT 보다 IN이 높은 대표적인 역뱅크 코너이며, 마리나 구간의 시작으로 오른쪽에 모바일 월이 세워져 드라이버가 심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코너이다.

제 3구간

아름다운 영암호로 향하는 천혜의 마리나 구간

제3구간은 직선 구간이 짧아 가속의 기회가 부족한 대신 머신의 방향을 급격히 바꾸어야 하는 저속 코너와 중고속 코너가 배치되어 있다. 트랙 남단 Turn15에 이르면 속도가 100km/h 초반 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구간은 향후 도시개발이 진행되면 대표적인 시가지 통과 코스가 될 예정이다. 특히 Turn17에서 장점을 맞이하는 마리나 구간은 앞으로 지중해의 모나코나 발렌시아 스트릿 서킷에 비견 될 만큼 아름다운 수변지역이 되어 서킷에서 가장 경관이 좋은 코스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마지막 코너인 Turn18을 지나 스타트-피니쉬 라인으로 접어든다.

제 3구간
구간 설명
T13
R:43 / 폭:13M
(마리나 구간) 본격적으로 급격히 방향을 바꾸어야 하는 저속 코너와 중 고속 코너로 접어드는 좌회전 코너 이며 OUT을 깊게 잡고 코너를 돌아야 하며속도보다는 완벽한 코너링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아름다운 영암호로 향하는 구간이기도 하며 양 옆 2시, 8시 방향으로 서비스도로 출, 입구가 있으므로 드라이버 탈출 또한 용의한 구간이다.
T14
R:33 / 폭:13M
(마리나 구간) 이구간은 cp를 더 깊게 잡아야 하는 구간이다. 그 이유는 다음 코너와 거리가 상당이 짧기 때문에 out으로 나와 다음코너 out으로 급속히 방향 전환이 이루어 저야 하기 때문이다. cp를 깊게 잡고 코너를 돌아야 다음 코너까지 공략 할 수 있다. 또 한 양 옆으로 모바일이 가깝게 설치되어 있어 집중과 충분한 컨트롤이 필요하며거의 직각인 코너 통과와 동시에 보이는 다음 코너가 점점깊은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 기분이 들어 심적으로 매우 부담되기도 한다.
T15
R:23 / 폭:13M
(마리나 구간) 전 코너에 라인이 잘 이루어졌다면 쉽게 코너를 정복할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며 다음코너와 같은 좌회전 방향임으로 라인을 잡기에 큰 불편함이 없는 구간이다. 오른쪽에는 스핀이나 슬라이드로 인하여 모바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인조잔디와 세이브 존이 있는 구간이다. 또 한 모바일로 인해서 앞이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구간이기 때문에 오피셜 신호에 집중을 요하는 구간이다. 블라인드 구간
T16
R:11 / 폭:13M
(마리나 구간) 이 구간은 전 코너에서 out in out이 잘 이루어 졌다면 원만히 빠져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하지만 소세지 연석이 cp지점 안쪽에 를 막기 위해 설치되어있어급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빨리 통과하기 위해 코너 안쪽으로 깊이 파고들었다가 소시지 연석을 탈 경우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어져 모바일 월에 충돌 하거나 차량간 추돌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와 집중이 요구된다. 또 한 수변 지역구간에 진입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T17
R:115 / 폭:13M
(마리나 구간) 이 구간은 큰 각을 가지고 있어 다시 속도를 올릴 수 있는 구간이며 거의 코너를 돌았을 때 마지막 코너인 T18도 원만한 각을 가지고 있어 T17(IN)에서 T18(IN)으로 주행을 해야 시간 단축과 속도를 올릴 수 있는 구간이며코너 마지막에 Pit In 구간이 시작되므로 미리 준비해야한다. 하지만 이 구간은 우리 서킷에서 가장 오래 동안 지속되는 블라인드 구간임에 따라 앞의 사고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아 오피셜의 신호와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는 구간이다. 또한 앞으로 지중해의 모나코나 발렌시아 스트릿 서킷을 떠올리게 할 만큼 아름다운 수변 지역구간이며 경관이 가장 좋은 명물 구간으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블라인드 구간
T18
R:78 / 폭:15M
(마리나 구간) T17에서 바로 IN으로 주행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그리드 직선주로가 곳 바로 이어져 충분히 속도를 올려도 무방한 코너 구간이며 저희 서킷의 또 하나의 명물인멋스러운 한식육교와웅장한 메인그랜드 스탠드가 바라보이는 Start-Finish 라인으로 접어드는 마지막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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