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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 그랑프리를 비롯한 주요 챔피언십 참가자들은 서킷을 순회하며 각각의 특성에 따라 차를 맞추는 능력을 겨룬다. 이 과정에서 엔지니어들은 어떤 메이커의 프루빙 그라운드 (시험 주행도로) 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 과거 안전에 대한 기술이 발달하지 않을 당시, 수많은 드라이버들이 서킷에서 운명을 달리하기도 했다. 이들 한 명의 목숨은 곧 안전한 차와 도로를 만들려는 필사의 노력을 불러오며 필연적으로 수천, 수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서킷은 박물관, 모터쇼와 함께 한 나라의 자동차 문화를 재는 3대 척도로 불린다. 한국은 과연 세계에서 5번째로 자동차를 많이 만드는 나라의 자격이 있는 것일까. 국내 최초의 국제 자동차 경주장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이제 그 답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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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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