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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2] 황금연휴 기간, F1경주장을 누구나 달릴 수 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862
2017-11-20
첨부파일 :
file #1 [20170502] KIC사업소 보도자료-황금연휴기간, F1경주장을 누구나 달릴 수 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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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기간, F1경주장을 누구나 달릴  수 있다

- 어린이날, 경주장은 동심 가득...'달려요 버스'로 서킷 체험

-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출격 대기...슈퍼카 택시 체험 기회 마련




영화 ‘분노의 질주’를 통해 접했던 슈퍼카들을 직접 타보며 F1그랑프리가 열렸던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을 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전남개발공사는 지난달 29일 개막한 ‘Rock과 함께하는 전남모터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 일반인이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캐릭터 랩핑이 된 버스를 타고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달려요 버스’를 비롯해 바퀴가 셋 달린 오토바이인 ‘캔암스파이더’와 한 대에 수억 원에 달하는 슈퍼카를 직접 타보는‘슈퍼카 택시타임’ 또한 이용이 가능해 다양한 형태로 경주장에서 스피드를 경험해볼 수 있다.


1일 선착순 75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슈퍼카 택시타임’ 이용 요금은 1인 기준 1만원이며, 나머지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한편, 지난 주말 ‘2017 영암 모터락페스티벌’에 6,5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던 ‘Rock과 함께하는 전남모터페스티벌’ 행사는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KBS전국노래자랑(5월 3일), EBS번개맨(5월 5일) 등의 정상급 공연과 함께 화려하고 수준 높은 바이크 묘기쇼인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5월 5일~6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 모터 페스티벌 사무국(www.motorfesta.kr, 061-288-4248)로 문의하면 된다.